최근 캄보디아에서 20대 한국인 대학생이 납치돼 고문 끝에 숨진 가운데, 범죄조직이 그를 ‘21호’라 부르며 물건처럼 취급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4일 SBS 보도에 따르면 숨진 대학생 박모씨와 함께 캄보디아 범죄조직에 감금됐던 40대 남성 A씨는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해 현지 범죄조직과 연결된 국내 연계조직에 대한 본격 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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