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을 빛과 예술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해 한강버스를 타면서 야경을 즐길 수 있게 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한강 선착장 11개소에도 야간 경관 요소가 부족하다는 게 시의 자체 진단이다.
지하철이 지나는 한강 교량 3개에 호선별 상징 색이 표출되는 조명이 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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