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구의 '살아있는 전설'로 통했던 김연경(37)의 등번호 10번이 영구 결번으로 지정된다.
김연경의 등번호 10번은 영구 결번으로 남는다.
2005년 출범한 V리그에서 영구 결번은 김연경이 네 번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물꼬 트인 삼성 노사협상…이재용 '한가족' 호소에 마지막 절충
내달 13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고양시 대표 역사 축제
'무고사 없는 3경기서 7골' 인천 윤정환 감독 "조화 이룬 덕분"
오러클린 6이닝 2실점+이재현 투런포…삼성, 공동 1위 점프(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