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경계대상 1호는 미겔 알미론이다.
다음 시즌 다시 결정력 난조를 보이며 33경기 3골에 머물렀다.
애틀란타에 복귀를 했고 올 시즌 30경기 5골 4도움을 올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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