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보 베르데는 1위를 유지하면서 건국 첫 월드컵에 진출했다.
월드컵은 고사하고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도 내내 예선 탈락을 하다가 2013년에 처음으로 본선행에 진출했다.
아프리카 전통 강호 카메룬과 D조에 묶인 카보 베르데는 앙골라와 비기면서 아프리카 예선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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