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소란, 고영배 1인 체제 전환…내년 1월 마지막 완전체 콘서트 밴드 소란이 내년 1월 콘서트를 끝으로 현재의 3인 체제를 마무리한다.
보컬 고영배 단독 체제의 원맨 밴드로 전환하는 것.
이번 변화는 해체가 아닌 각자의 음악 활동에 집중하기 위한 결정으로, 멤버들은 오랜 시간의 논의 끝에 새로운 방향을 모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