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치킨 브랜드 교촌치킨이 내우외환에 빠졌다.
순살치킨 중량 축소와 핵심 재료 변경 등으로 꼼수 인상 논란이 불거지면서 소비자 반발이 확산하고 있는 데다 이 여파로 송종화 교촌F&B 대표는 오는 14일 국정감사 증인석에 오를 예정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14일 열리는 국회 정무위원회 국감에는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송종화 교촌F&B 대표가 출석해 순살치킨 중량 축소 논란, 특정 가맹점주와의 재계약 거절 등과 관련한 질의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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