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공지능(AI)으로 만든 딥페이크 영상, 사진 등에 대해 누가 봐도 AI가 제작한 창작물임을 알 수 있도록 하는 규제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사진이나 영상을 봤을 때 누가 봐도 '이건 AI 제작이구나' 알게 해야 한다"는 최민희 과방위원장의 지적에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이같은 우려에 따라 과기정통부 또한 AI 기본법의 하위 시행령에 관련 규제 조항 등을 준비하고 있다.AI 창작물에 AI가 제작했음을 알려주는 워터마크 부착 등을 의무화하는 방안이 대표적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