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터빈 종주국’인 미국 시장에 처음으로 국산 가스터빈을 공급하며 한국 발전시장의 역사를 새로 썼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빅테크와 380MW급 가스터빈 2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가스터빈 해외 첫 수출을 이뤄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삼천리자전거, 아이 성장 단계별 유아 이동수단 라인업 제안
서울로보틱스, 현대차와 강원권 K-AI 시티 구축 나선다
로보락, 반려가구·시니어 맞춤형 고객 지원 서비스 도입
앳홈 톰 더 글로우, 라이브커머스 누적 매출 200억 원 돌파 눈앞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