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나노과학기술원(SAINT) 강보석 교수 연구팀은 광주과학기술원(GIST) 김현호 교수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차세대 반도체 소자인 수직 트랜지스터의 성능을 크게 향상시키는 새로운 구조를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연구팀은 원자 4~5개 수준 두께의 매우 얇은 채널을 가진 수직 트랜지스터에서 최대 12만8000의 점멸비(on/off ratio)를 구현했다.
강 교수는 "이번 연구는 수직 트랜지스터에서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았던 누설전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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