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이하 관리재단)은 13일 김해시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에서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2주년을 맞아 가야고분군을 보유한 3개 도, 7개 시군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개최했다.
박완수 지사는 축사를 통해 "세계유산관리재단의 출범은 가야고분군 가치를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기반"이라며 "문화·관광 자원으로서 가야고분군 활용을 확대해 도민이 풍부한 문화유산을 체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가유산청은 지난해 12월 유네스코 세계유산 가야고분군 통합관리기구 소재지를 김해시로 최종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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