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자를 받은 가족들이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또 A씨의 가족은 A씨에게 손가락이 심하게 다친 사진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대사관 관계자를 통해 A씨의 소재가 파악돼 있고 연락 역시 원활히 이뤄지고 있는 만큼 실종 신고 사건은 종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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