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주 휴식을 끝내고 아시안 스윙에 나선 임성재가 일본에 이어 마카오에서 다시 우승 사냥에 나선다.
(사진=더CJ컵) 임성재는 16일부터 중국 마카오의 마카오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아시안투어 SJM 마카오 오픈(총상금 100만 달러)에 출전한다.
임성재와 함께 전 세계랭킹 1위 출신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와 유럽 무대에서 활동 중인 중국의 강자 리하오퉁과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임성재를 제치고 남자 골프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신예 다이치 고(중국)이 출전해 우승을 다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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