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화순군은 이상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스마트팜 기술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24년도에 새롭게 조성된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은 재배 온실, 양액실, 통합관제실로 구성돼 있으며, 신품종 비교 실증 재배와 틈새 소득작물 발굴뿐 아니라, 스마트농업에 관심이 많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 교육장은 스마트팜 도입을 희망하는 농가 및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스마트농업 실습 교육장으로 활용되면서,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