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베테랑 트리오 구자욱, 강민호, 박병호는 모두 KS 우승을 한 차례도 경험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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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K 완봉’ 미저라우스키-‘5홈런’ 추리오, NL 이주의 선수 ‘밀워키 독식’
그 시절 당연해보였던 한화 류현진의 전반기 10승…40세를 앞두고도 여전히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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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내. 이렇게 무너지면 안 돼” 후배들 마음 울린 김민성의 한마디, 롯데 일으킬 메시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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