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2천년 전 고대 로마인들은 조금 독특한 해장음식을 즐겼다고 하는데요.
바로 양배추입니다.
로마의 박물학자 플리니우스는 저서 자연사(Naturalis Historia)에 "양배추를 미리 먹으면 덜 취하고 마신 뒤에 먹으면 숙취가 가신다"고 기록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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