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린 돈을 갚으려고 1천만원이 넘는 귀금속을 훔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10대 A군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A군이 훔친 귀금속을 건네받은 B군은 장물취득 혐의로 입건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앞바다서 모터보트 모래에 걸리고 수영객 표류
송혜교·서경덕, 삼일절 맞아 여성 독립운동가 '남자현' 조명
삼일절 낮 6∼16도 포근…수도권·강원내륙 불조심
[美 이란 공격] 혁명수비대 "미군 200명 사상…美군함도 파괴"(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