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손자회사 법인 6곳이 임금·단체교섭(임단협)을 재개할 예정이다.
임단협을 요구해 온 네이버 노동조합은 14일 예정한 일일 파업을 보류하기로 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 '공동성명'(이하 네이버 노조)은 법인 6곳 모두 노사 간 교섭을 재개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일일 파업을 잠정적으로 보류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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