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집값 담합 신고의 3분의 2가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보다 경기도에서 집값 담합 신고가 많았다.
비수도권 전체 누적 신고 건수 659건 중 43.5%가 부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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