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은 내년 5월 부산에서 출항해 상하이와 사세보를 기항하는 한중일 크루즈 상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크루즈 여행은 새로워진 '코스타 세레나호'와 함께 한다.
롯데관광개발이 '코스타 세레나호'와 인연을 맺은 2018년 이후 첫 리뉴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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