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석 두나무 대표가 오는 20일 금융위원회 국감에 증인으로 출석이 예고됐기 때문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오 대표는 국감에 출석해 △지난 2월 영업 일부 정지 등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 제재 이후 제기한 집행정지 행정소송 △금융위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 적발 △졸속 상장 및 상장폐지 문제 △북한 라자루스 등 국제 해커 연루 확인 등을 비롯해 다양한 질의를 받을 예정이다.
국감의 예상 질의는 가상자산 업계 전체와 관련돼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