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부터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동행하며 3번째 시즌을 바라보는 ‘쿠바 특급’ 실바(34)의 목표는 딱 하나다.
지난 시즌은 팀도 실바도 참 힘들었다.
더 괴로웠던 것은 시즌 초부터 찾아온 부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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