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철근 누락이 발견된 무량판 구조 적용 단지 입주민의 피해를 보상하는데 1800억원이 들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로 전면 재시공에 들어간 인천 검단아파트 입주 예정자에 대한 피해 보상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에 따라 총 818세대에게 보증금 이자 2196만원, 이사비 3억5444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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