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무장세력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 간접 협상이 이집트·카타르·튀르키예 중재로 진행되는 가운데 이스라엘이 석방할 수감자 명단을 중심으로 하는 논의가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팔레스타인 소식통들이 12일(현지시간)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타결한 휴전 합의에 따라 하마스는 2023년 10월7일 이래 가자지구에 억류해온 생존 인질 20명을 풀어주고 사망 인질 28명의 시신을 인계한다.
이스라엘도 이에 맞춰 약 2000명에 달하는 팔레스타인 수감자를 석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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