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만에 승수를 쌓은 수원 삼성(승점 63)은 2위를 유지했다.
수원 삼성은 후반 26분 왼쪽 측면에서 이기제의 크로스를 김현이 타점 높은 헤더로 마무리하며 대승을 자축했다.
2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친 인천은 5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수원 삼성의 추격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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