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까지 레알의 확고한 주전이었던 비니시우스.
여기에 측면 공격을 주도하는 비니시우스와 달리 알론소 감독은 중앙을 통한 공격을 선호한다.
만약 비니시우스가 떠난다면, 레알은 홀란을 데려올 심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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