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치가 본격적인 다당제 시대를 맞았다.
(사진=AFP)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은 12일 주요 야당 3당(입헌민주당·일본유신회·국민민주당)이 결집을 도모하고 있다면서, 다마키 유이치로 국민민주당 대표를 차기 총리 단일 후보로 내세울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즉 자민당은 공명당(중의원 32석·참의원 28석)의 지지 없이는 승리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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