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 후반전 대한민국 김주성이 브라질 에스테반과 볼 경합을 하고 있다.
이날 브라질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호드리구(이상 레알 마드리드), 이스테방(첼시), 마테우스 쿠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이 한국 진영을 뒤흔들었다.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 후반전 대한민국 김주성이 찬스를 놓친 후 아쉬워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