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가 브라질전 0-5 패배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한국은 브라질의 강한 압박과 유기적인 패스 플레이에 정신없이 당했고 이른 시간 실점을 내주면서 끌려갔다.
경기 막바지에는 역습 상황에서도 실점하면서 0-5로 패배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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