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 마라도 남동쪽 해상에서 선원 27명이 탄 어선에서 불이났지만, 인근 어선에 의해 모두 구조됐다.
화재 신고가 접수되자 해경은 헬기 1대와 함정 5척 등을 현장에 급히 보내고, 인근 어선에게 구조 협조 요청을 했다.
다행히 화재 선박 타고 있던 선원들은 인근 선박에 의해 모두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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