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 성적만 본다면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분명 한화는 심우준의 이적 효과를 톡톡히 봤다.
애초 심우준에게 기대한 부분은 타격보다는 수비.
심우준은 5월 중순 경기 중 투구에 왼쪽 무릎을 맞으면서 뼈에 금이 가는 부상을 당했고, 한 달 정도 자리를 비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日 "한국 4강 넘어 3위도 가능"…에이스 없이 WC 가는데, 일본 매체 자신감 넘치네
최다니엘, 달라진 경수진 미모에 깜짝…"처음에 이렇게 봤다면 반했을 것" (구기동)
[공식] 김사랑, 국세 체납으로 아파트 압류…소속사 "확인 중"
김하성도 이런 날이…복귀 첫 안타 다음날 '3타수 무안타'+치명적 송구 실책→ATL도 컵스에 0-2 영봉패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