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스케이터’ 임종언(노언고)이 첫 월드투어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8바퀴를 남기고 김길리가 2명을 따돌리며 선두로 치고 나왔다.
김길리는 여자 1000m에서 은메달도 추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지지율 관리용 아냐"
4쿼터 16점 리드 날린 한국 남자 농구, 대만에 연장 역전패
르세라핌, 글로벌 협업의 진화… 인도까지 연결한 '붐팔라'
"배재고 청소년 미래 짓밟아"…광주일고 '폭탄 협박글' 수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