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사 자격이 없는 불법체류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안마 시술소를 운영한 부부가 벌금형을 받았다.
A씨 부부는 2020∼2024년 전북 전주시 완산구에서 불법 안마 시술소를 운영한 혐의로 기소됐다.
장기간 운영된 불법 시술소는 매장을 찾은 한 손님의 신고로 들통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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