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사무총장도 이집트로 건너가 13일(현지시간) 샤름 엘셰이크에서 열리는 가자 평화 세계정상회의에 참석하기로 했다고 유엔사무총장 대변인이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유엔사무총장은 13일 이집트의 샤름 엘셰이크에서 열리는 가자 평화 세계 정상회의에 참석한다.회의가 끝나면 15일에는 유엔본부로 복귀 할 예정이다"라고 유엔사무총장 사무실은 각국 특파원들에게 짤막한 언론보도문을 통해 밝혔다고 AFP, 신화통신을 비롯한 외신들이 보도했다.
이집트의 홍해 연안 휴양도시 샤름 엘셰이크에서 13일 열리기로 예정된 이번 세계정상회의는 가자 전쟁을 끝내기 위한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합의안을 최종적으로 발표하고 지지하는 행사라고 이집트 대통령실도 11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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