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전 45분, 그리고 후반전 2실점할 때까지 전혀 소득이 없었던 쓰리백을 또 유지했다.
경기 중반 한국의 슈팅이 조금씩 나왔으나 눈에 띄는 장면은 없었다.
홍명보 감독이 쓰리백을 사용하는 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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