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냐'고 했더니 '야 너랑 나랑 스캔들이 났거든? 출판사 고소해야겠어' 이러더라"며 스캔들 후 주병진의 반응을 회상했다.
노사연은 "잡지를 봤더니 '주병진의 어머니가 노사연을 며느리로 점 찍었다'고 나와 있더라.
저는 주병진 씨 어머니를 본 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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