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1인당 라면 소비량은 세계 2위 수준이다.
1위를 차지한 국가는 베트남으로, 1인당 연간 81개의 라면을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는 라면 용량이 비교적 작아 1인당 소비량이 많게 집계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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