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식 감독이 연제민의 퇴장 취소 상황에 대해 말을 아꼈다.
이날 충북청주는 맹렬한 기세로 화성 골문을 두드렸고, 골망을 2번이나 흔들었음에도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충북청주는 이번 경기를 통해 정규시간 652분, 추가시간 포함 706분 동안 득점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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