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이 용변 보는 소리를 듣기 위해 여자 화장실에 침입한 일본 30대 남성이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지난 2일 오후 3시께 구시로시의 한 자동차협회 건물 내 여자 화장실에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소리를 듣기 위해 여자 화장실에 들어갔다"면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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