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대패에도 선수단이 당당하길 바랐다.
한국 손흥민이 경기 후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친선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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