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 당시 B씨의 시신은 훼손된 상태였다.
경찰은 타살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에 나서 9일 오후 서울의 한 병원에서 이웃 주민인 A씨를 긴급 체포했다.
A씨는 B씨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경찰 수사망이 좁혀오자 지난 8일 음독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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