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2년 차를 겪는 손연재가 육아에 대한 속마음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국가대표 체조 요정에서 초보맘으로 살고 있는 손연재의 육아 일상이 공개됐다.
MC 붐은 17년 간 선수 생활을 끝내고 리듬체조 꿈나무를 육성하고 있는 손연재에게 "은퇴 당시 기분이 어땠냐"며 질문을 건넸고, 손연재는 "솔직히 좋았다.은퇴 전 올림픽에도 나가며 시원섭섭하고 후련한 마음이 있었다"고 전하며 은퇴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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