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A매치 통산 137번째 출전으로 한국 최다 A매치 출전 단독 1위에 오르게 됐다.
이재성은 개인 통산 100번째 A매치에 나서며 센추리 클럽에 가입했다.
후반전 들어 한국이 급격하게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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