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포스트시즌 대비 연천미라클과의 연습경기를 가졌다.
정규시즌 종료 후 첫 실전이었던 전날 경기에서 18안타 10볼넷 16득점을 기록하며 대승을 거뒀고, 이날도 9-0으로 승리했다.
이후 추가 득점을 내지 못했던 한화는 5회초 한 점을 더 내고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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