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준호 감독과 결별' 남자 농구, 새 사령탑 못 찾았다…11월 중국전 전희철 대행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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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호 감독과 결별' 남자 농구, 새 사령탑 못 찾았다…11월 중국전 전희철 대행 체제

이형주 기자┃남자 농구 대표팀이 당분간 임시 감독 체제로 운영된다.

이어 "금일(10일) 열린 제8차 성인남자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는 성인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지도자 공개 모집에 지원한 1개 팀(신기성-구나단)을 대상으로 면접 평가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적합한 후보가 없는 것으로 판단해 전임 지도자 선임을 보류하기로 의결했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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