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이스라엘에 나포됐던 한국 국적 활동가 김아현 씨(활동명 해초)가 항공편을 통해 자진 추방돼 조만간 귀국길에 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외교부는 전날 주이스라엘대사관 영사를 김 씨가 구금된 시설에 급파해 영사면담을 실시하고 건강과 안전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주이스라엘대사관 영사는 공항에서 김 씨의 항공기 탑승 및 이륙까지 확인했고, 주이스탄불총영사관 등 현지 공관을 통해서도 필요한 영사조력을 지속해서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