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휴전합의 1단계가 발효된 10일(현지시간) 하마스가 무장해제할 때까지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에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AFP,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방송 연설에서 가자지구에 남은 이스라엘군이 하마스가 무장 해제하도록 압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가자지구에 억류된 인질들이 수일 내 이스라엘로 귀환할 것이라며 현재 인질 중 20명이 생존했고 28명은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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