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오는 16일 오전 10시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이혼 소송 상고심 선고를 진행한다.
이 사건 핵심 쟁점은 최 회장의 SK 보유 주식이 '부부 공동재산'인지, 아니면 '특유재산'에 해당하는지 여부다.
1심은 최 회장이 보유한 SK 주식 지분이 최종현 SK선대회장으로부터 물려받은 특유재산이라고 판단해 주식을 재산분할 대상에 포함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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