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평화상은 베네수엘라 여성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에게 돌아갔다.
유엔과 유럽연합(EU)도 평화상을 한 차례씩 수상했다.
최연소 노벨평화상 수상자는 2014년 탈레반의 총격에 살아남은 파키스탄 인권운동가 말랄라 유사프자이(당시 17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성남서 고령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 인도 돌진…'급발진' 주장
[영상] 아이들 미끄럼 된 페라리…"114만원에 합의" 부모에 차주 격분
'금서 판매 혐의'로 中당국에 구금됐던 홍콩 서점주 대만서 별세
"美공군소령, 의회 계단서 '트럼프 탄핵' 주장한 뒤 체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