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고은의 남편 신영수가 백수 생활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 자리에서 장영란은 신영수에게 "조심스러울 수 있지만, 형부는 자기 입으로 백수라고 말하는 게 괜찮냐"고 물었다.
이에 신영수는 "처음에는 안 괜찮았다.지금도 솔직히 그렇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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